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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소식

 제 목 : 페루 기업수익률 향상 작성일 : 2010-06-24 조회수 : 6183
페루 기업수익률 향상

- 리마증시 상장기업 이윤 증가 –



보고일자 : 2010.6.22(火)

朴 康煜 리마KBC

juancarlos@kotra.or.kr



ㅇ 페루증권시장에 등록된 페루 기업들의 利潤性이 더욱 좋아져 이제는 미국의 월스트리트 상장기업보다 더 높은 수익성을 보이기에 이르는 등 페루 내외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음.



ㅇ 2009년 페루 리마증권거래소(Bolsa de Valores de Lima:BVL) 상장기업들의 수익률은 평균 23.3%까지 올라갔으며 이것은 월스트리트 기업의 6.2%보다 세 배나 높은 수준임.



ㅇ 리마증권거래소 상장업체들의 수익성이 올라간 것은 2007년에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의 餘波가 2009년 상반기까지만 페루에 미쳐 업체들의 2009년 상반기 페루 기업들의 資産收益率이17.7%까지로 내려간 후 2009년 하반기부터 경제위기 충격이 차츰 약해지면서 페루기업의 수익성이 정상을 회복해 왔다는 의미임.



ㅇ 2010년 1/4분기 페루 리마증권거래소 상장기업들의 자산수익률은 25.5%로 올라갔으며 그 중 가장 매출실적이 좋은 1백대 기업의 자산수익율은 평균 25.9%를 기록하였음.



ㅇ 페루 證券시장 관계자에 의하면 2010년 상반기에 이미 대부분의 기업체들이 2009년 자산이윤율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0년을 통해 리마증권거래소 상장기업들의 이윤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임.



ㅇ 특기할 만한 것은 대부분의 페루 기업의 負債가 자산 규모 이하의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점으로서 이것이야말로 외국인투자가들이 리마증시에 더욱 활발히 투자하도록 하는 근거가 되고 있음.



ㅇ 페루중앙은행은 수많은 정부 및 민간 개발 프로젝트가 생겨남에 따라 여기에 외국기업들이 투자를 많이 함으로써 長期 자금 조달이 가능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음.



ㅇ 심지어는 알란가르시아(Alan Garcia) 대통령까지 나서서 景氣過熱과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 위해 금년 경제성장률은 8% 내에서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할 정도로 빠른 페루의 경제성장률 회복세를 볼 때 2010년은 페루 기업들에게 있어 그야말로 더 많은 투자와 성장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임.



l 정보원 : Gestion新聞 보도 (2010.6.2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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